(인천=뉴스1) 강남주 기자 = 미래통합당 인천시당은 이학재 전 의원(인천 서구갑)을 시당위원장으로 선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전 의원은 지난 24일 1000명의 대의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모바일 시당대회에서 1위를 차지해 시당위원장으로 당선됐다.
이번 시당위원장 선거에는 이 전 의원을 비롯해 민경욱 전 의원(인천 연수을), 강창규 전 시의회 의장 등 3명이 출마했다.
이 신임 시당위원장의 임기는 1년이다.
이 시당위원장은 지난 4·15총선에서 4선에 도전했지만 당시 더불어민주당 김교흥 후보에게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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