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26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임금 복장을 착용한 외국인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굳게 닫혔던 경복궁은 정부의 '수도권에 대한 강화된 방역 조치'가 완화됨에 따라 지난 22일 재개관했다. 2020.7.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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