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관악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1명 나왔다.
관악구는 26일 관내 140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140번 확진자는 지난 25일 필리핀 세부에서 입국한 뒤 이날 양성판정 통보를 받았다.
구는 "확진자를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할 예정이다"면서 "확진자 자택과 주변 지역 방역소독도 예정돼 있다"라고 설명했다.
구는 현재 확진자 방문장소와 접촉자를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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