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주목받고 있는 작곡가 겸 가수 박문치. 그는 라디오에 출연해 놀면 뭐하니 이후 달라진 주변 반응을 소개했다. /사진=박문치 인스타그램
작곡가 겸 가수 박문치(본명 박보민)가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출연 후 달라진 주변 반응을 신기해 했다.
박문치는 26일 진행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놀면 뭐하니' 출연 후 주변에서 알아보냐는 질문에 "민망한 상황에서 항상 알아본다"며 "속옷 가게에서 영수증을 받는데 '잘 보고 있다'고 말하더라"고 말했다.

1996년생인 박문치는 치스비치, CHS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데뷔는 2017년 디지털 싱글앨범 '울희액이'를 통해서다. 그는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작곡 능력을 뽐내 주목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