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왼쪽 세번째)와 비례대표 의원들이 17일 오후 대구 동구 신천동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찾아 비례의원 19명 전원이 매달 세비 30%를 4개월간 공제해 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 기금 1억 7097만4920원을 전달하고 있다. 2020.7.17/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안동=뉴스1) 김홍철 기자 = 경북에서 21일째 지역사회 감염을 통한 확진자가 나오지 않는 등 안정세를 이어가고 있다.
27일 경북도에 따르면 전날 신규 환자가 발생하지 않아 이날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1354명, 사망자는 58명, 완치자는 1293명(95.4%)이다.

현재 환자 3명이 안동의료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북지역 확진자는 경산시 639명, 청도군 142명, 구미시 78명, 봉화군 71명, 경주·포항시 54명, 안동시 53명, 칠곡군 51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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