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스1) 김홍철 기자 = 경북에서 21일째 지역사회 감염을 통한 확진자가 나오지 않는 등 안정세를 이어가고 있다.
27일 경북도에 따르면 전날 신규 환자가 발생하지 않아 이날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1354명, 사망자는 58명, 완치자는 1293명(95.4%)이다.
현재 환자 3명이 안동의료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북지역 확진자는 경산시 639명, 청도군 142명, 구미시 78명, 봉화군 71명, 경주·포항시 54명, 안동시 53명, 칠곡군 51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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