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신풍제약은 매매거래 정지가 풀린 다음날인 지난 24일 장 중 상한가를 기록했다가 장 마감 10분 전 급락했다.
당시 신풍제약 주가는 상승세를 보이다 오후 3시10분쯤 전날 대비 29.67% 상승한 15만9500원에 거래됐다. 이후 장 마감 10분전인 3시 20분쯤 14.63% 하락한 10만5000원에 마감했다. 그 결과 신풍제약 시가총액은 장 중 한때 8조4000억원을 넘어섰다가 장 마감 직전 5조5000억원대로 3조원이 날아갔다.
한편 신풍제약은 코로나19 관련주로 주목받으며 주가가 과열돼 투자위험종목으로 지정, 거래가 정지되기는 등 연일 강세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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