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S기반 통합방재시스템 구축사업은 행안부 재난안전특별교부세 선도사업에 선정된 서구가 7억5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행안부 GIS기반 통합상황관리시스템과 연계해 기초 지자체 수준에서 활용 가능한 재난관리 플랫폼 개발이 목표다.
기존의 발생상황 중심의 수동적 재난상황관리를 IT시스템을 활용한 실시간 상황관리로 전환, 재해이력 및 통계DB 구축, 재난대응 매뉴얼 전산화, 재해예경보자원 통합 추진 등을 사업내용으로 하고 있다.
서구는 총 8개월의 사업기간을 거쳐 내년 2월 시스템 개발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개발 후에는 행안부 시스템에 탑재돼 전국 기초지자체에 보급될 예정이다.
서구 관계자는 "내실 있는 사업추진을 통해 재난업무 수행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효용성 있는 시스템이 될 수 있도록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구 관계자는 "내실 있는 사업추진을 통해 재난업무 수행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효용성 있는 시스템이 될 수 있도록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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