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국립중앙박물관과 한국원자력연구원이 27일 방사선을 이용한 문화재 보존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립중앙박물관과 한국원자력연구원은 2019년부터 ‘방사선을 활용한 문화재 보존’에 관하여 공동연구를 활발하게 진행해 왔으며 이번 협약은 방사선 분야를 문화재 보존 연구에 접목시켜 새로운 연구 과제를 도출하고 문화재를 안전하게 보존하는데 목적이 있다.
사진은 가야금(목제품) 방사선 소독 사진이다. (국립중앙박물관 제공) 2020.7.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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