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벤트는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농어촌공사와 협업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힘을 보태는 농촌관광 할인지원사업의 일환이다.
이벤트 참여 대상은 NH농협 개인 신용·체크카드(채움·비씨)다.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은 농촌여행지(휴양마을·관광농원·낙농목장 등)에서 숙박비 결제, 체험 프로그램 참여, 농·특산물 구매 등을 NH농협카드로 이용하면 이용액의 30%를 최대 30만원까지 캐시백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이용금액 3%를 NH포인트로 최대 2000원까지 추가 적립 받을 수 있다. NH농협카드(비씨)만 보유하고 있는 고객은 NH멤버스 회원가입을 해야 적립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NH농협카드 홈페이지 또는 카드스마트앱에서 이벤트 응모를 진행해야 하며 혜택은 이벤트 종료 후 다음달 말 제공될 예정이다. 혜택은 예산 한도 소진 시까지 제공되며 캐시백은 이벤트 참여 고객 기준으로 다른 카드사의 ‘농촌관광’이벤트와 중복 적용이 불가능하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거리두기 여행을 농촌에서 즐김으로써 관광객의 힐링과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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