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당진화력본부 임직원들이 '노사 및 협력사 안전다짐 결의대회' 를 하고 있다.© 뉴스1

(당진=뉴스1) 김태완 기자 =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본부장 이창열)는 지난 24일 당진 전력문화 홍보관 대강당에서 ‘노사 및 협력사 안전다짐 결의대회’를 시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안전다짐 결의대회는 본부 내·외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와 교통사고를 근절하기 위해 당진화력본부와 협력사 전 직원의 안전의식 향상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대회로써, 코로나19 관련 참석범위를 최소화해 본부장, 노조위원장 및 18개 협력사 소장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했다.

당진화력본부는 이번 안전다짐 결의대회가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협력사 및 직원들이 안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으로 사고 발생의 연결고리를 끊어 무재해 일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전환점으로 삼고자 결의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