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한국야구위원회(KBO)의 프로야구 관중 입장 전환에 따라 오는 28일 한화 이글스 경기부터 전체 관람 가능 인원의 10%(2377석)까지 입장을 허용할 계획이다. 2020.7.27/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보완수사 요구만 남은 檢, 경찰과 '핑퐁 싸움' 우려
[시대리포트]피해자 부담 키우는 피해자 보호 대책, 실효성 논란
[시대리포트]'중대, 현저' 모호한 두 문구에 혼란 빠질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