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인사말하는 김명환 전 위원장 뉴스1 제공 |ViEW 228| 2020.07.27 14:53:24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27일 서울 중구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에서 열린 제14차 임시 중앙집행위원회에서 백석근 전 사무총장, 김명환 전 위원장, 김경자 전 수석부위원장이 인사를 하고 있다. 김 전 위원장은 지난 2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노·사·정 합의안 부결에 책임지고 사퇴했다. 2020.7.2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검찰, '황정민 스토킹 혐의' 40대 여성에 벌금 1000만원 구형 2 경쟁입찰 사라진 재개발·재건축…성수·목동 업계 1·2위 무혈입성 3 "스토킹 피해자 이사 못하나요"…종부세 비거주 페널티 논란 4 현대차 노조 12~18일 추가 파업 돌입…누적 64시간 5 [오늘 날씨]선선한 아침 뒤 다시 '폭염'…낮 최고 33도, 곳곳 비 소식도 랭킹뉴스 더보기
시대 리포트 개정 형사소송법 톺아보기 검사 수사권 완전 폐지 등 2026-08-07 [시대리포트]보완수사 요구만 남은 檢, 경찰과 '핑퐁 싸움' 우려 [시대리포트]피해자 부담 키우는 피해자 보호 대책, 실효성 논란 [시대리포트]'중대, 현저' 모호한 두 문구에 혼란 빠질 재판 시대 리포트 더보기
사회 최신기사 안민석 경기교육감, 연해주·만주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 검찰, '황정민 스토킹 혐의' 40대 여성에 벌금 1000만원 구형 "스토킹 피해자 이사 못하나요"…종부세 비거주 페널티 논란 [시대리포트]도시 허파인가, 주거 해법인가…그린벨트 개발 성공과 실패 [오늘 날씨]선선한 아침 뒤 다시 '폭염'…낮 최고 33도, 곳곳 비 소식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