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이유진 기자 = BNK투자증권이 세전 연 3.06%(7월27일 기준)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전용 특판 채권인 ‘한솔제지247 채권’을 15억 한도로 판매한다.
특판 채권은 한솔제지247 회사채이며 만기는 2021년2월6일로 잔존기간은 약 6개월이다.
한솔제지는 인쇄용지 등을 생산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지류회사로, 수익 창출력이 양호해 한국기업평가로부터 높은 신용등급을 받았다.
11월30일까지 1인당 최소 100만원부터 최대 3000만원까지 매수할 수 있으며, 한도 소진 시 판매가 종료된다.
한편 BNK투자증권은 지난 7월1일 오픈한 MTS 장외채권(단기사채 포함) 매매서비스 이용 고객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스타벅스 기프티콘 2만원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11월30일까지 진행한다.
또 단기사채를 매수한 고객을 대상으로 매월 3명을 추첨해 1등 50만원, 2등 30만원, 3등 20만원의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특판 채권과 MTS 관련 자세한 내용은 BNK투자증권 홈페이지, 영업점 또는 고객만족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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