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모범형사'가 월화극 1위 자리를 지켰다.
2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방송된 JTBC '모범형사'는 4.811%(전국유료가구 기준)로 지상파, 종편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모범형사'에서는 강도창(손현주 분)과 오지혁(장승조 분)이 살인 사건 현장을 살피던 중 오종태(오정세 분)가 현장에 있었다는 증거를 발견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그놈이 그놈이다' 7회는 1부 2.1%, 2부 3.1%(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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