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95.77원으로 1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미중 분쟁, 코로나19 확산 우려, 재정정책 불확실성 등이 달러에 대한 수요를 약화시키면서 큰 폭으로 약세이다"며 "달러가 큰 폭으로 약세를 보임에 따라 원/달러 환율도 하락 압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이다”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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