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기상재해의 신속한 탐지와 대응을 위해 지난해 정식운영을 시작한 천리안위성 2A호의 자료 서비스 1주년을 맞이하였다.
천리안위성 2A호의 신속한 자료 제공으로 실황감시가 강화(한반도 주변 2분 간격 관측)되어 국지성 집중호우 발달의 조기탐지가 가능해졌으며, 태풍의 중심위치와 이동 경로의 관측이 정확해졌다.

천리안위성 2A호 영상은 Δ기상청(www.kma.go.kr)과 국가기상위성센터(www.nmsc.kma.go.kr) 누리집, 기상자료개방포털(www.data.kma.go.kr)을 통해 서비스되며, 국내의 관계기관, 기상산업체, 대학 등 37개 기관과 미국, 호주, 베트남 등 해외 15개국에도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사진은 천리안위성 2A호에 관측된 3개의 태풍. (기상청 제공) 2020.7.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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