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휴양지 힐튼 부산(Hilton Busan)의 올 데이 다이닝 ‘다모임(da MOIM)’ 뷔페 레스토랑에서 시그니처 메뉴인 바비큐를 선보인다./사진=힐튼 부산
힐튼 부산(Hilton Busan)의 올 데이 다이닝 ‘다모임(da MOIM)’ 뷔페 레스토랑이 시그니처 메뉴인 바비큐를 보다 풍성하게 선보인다. 
특히 8월1일부터 시작하는 이번 프로모션은 글로벌 농축산기업인 ‘아그로수퍼’와 협업으로 진행돼 기존보다 더욱 새로운 맛을 경험할 수 있다.
이번 아그로수퍼의 프리미엄 돈육으로 선보이는 메뉴로는 이탈리아 전통 요리인 ‘포르케타’, 미국스타일의 ‘돼지 목살 룰라드 & 라즈베리 소스’ 그리고 한국의 맛을 강화한 ‘돼지 목살 맥적구이와 버섯 잡채’다. 우선 ‘포르케타’는 삽겹살을 넓적하게 펴, 마늘과 로즈마리 그리고 펜넬 등의 향신료를 첨가하고 소금 간을 한 후 돌돌 말아 오븐에 바삭하게 구워 풍미 깊은 맛을 선사해 이전에는 맛보지 못한 색다른 바비큐다. 

‘돼지 목살 룰라드 & 라즈베리 소스’는 목살의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을 살려 겉은 바삭하고 속은 다진 샬럿과 살구, 건포도, 단호박 등을 사용해 촉촉하고 부드러워 이색적인 맛을 자랑하며, ‘돼지 목살 맥적구이와 버섯’은 전통 방식의 양념으로 목살을 4시간 숙성시키고 숯불 직화구이로 메뉴를 구성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에 좋다. 마지막으로 숯불 바비큐 코너에는 삼겹살과 항정살 등의 기존 구이들도 마련되어 있어 취향에 따라 다양한 맛을 경험할 수 있다.

힐튼 부산의 강재현 총주방장은 “이번 프로모션으로 전 국민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돼지 목살과 삼겹살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동시에 육질의 부드러움이 조화롭게 음미 될 수 있게 준비했다. 또한 맛과 품질에서 안전한 식재료를 선별해 최고의 돈육 풍미를 맛볼 수 있어, 고객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