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권고안은 검찰총장에 집중된 권한을 분산하라는 취지로, 추미애 법무부장관이 '검언유착 의혹'과 관련해 윤석열 검찰총장 지휘권을 박탈하는 수사지휘권을 발동한데 이어 '윤석열 힘빼기'의 연장선이란 지적이 나온다.
사진은 28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의 모습. 2020.7.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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