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조명래 환경부 장관 및 수돗물안전관리 상황실장 등이 28일 오후 서울 성동구 뚝도 아리수정수센터를 방문해 수돗물 유충발생 관련 정수장 대응상황 점검차 활성탄흡착지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2020.7.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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