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관악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나왔다.
28일 관악구에 따르면 이 확진자는 구 142번째 확진자로 이날 양성 판정을 받고 보라매병원으로 이송 예정이다.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구는 확진자 자택과 주변 지역에 대해 방역소독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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