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철인3종경기 실업팀 선수들이 29일 오전 대한체육회 이사회가 열리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 앞에서 대한철인3종협회 강등 논의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대한체육회는 이날 이사회에서 '대한철인3종협회 강등 혹은 관리단체 지정'을 논의할 예정이다. 2020.7.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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