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해양조 대표 소주 잎새주 광고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미스트롯 송가인이 코로나 극복을 위한 캠페인 노래를 불러 눈길을 끈다.
29일 보해양조에 따르면 잎새주 모델이자 국민가수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송가인이 코로나 극복 메시지를 담은 캠페인송 ‘잘 될꺼야’를 오는 31일 보해양조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
‘잘 될꺼야’는 매출 감소로 힘들어 하는 자영업자, 실직 위기에 놓은 회사원 등 코로나 때문에 고통 받는 평범한 시민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꺼야꺼야꺼야 잘 풀릴꺼야’라는 중독성 있는 후렴구와 함께 ‘오늘부터 모두 대박 날꺼야, 내일이면 모두 부자 될꺼야, 우리 모두 힘을 내자 신바람 난다’ 등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가사를 담았다.
보해는 이와함께 캠페인송을 듣고 코로나 극복 의지를 키울 수 있도록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무료로 배포한다.
오는 30일 티져영상 공개 후 31일 전체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보해양조 홈페이지와 유튜브 등 SNS 채널을 통해 공개해 누구나 자유롭게 보고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보해양조 관계자는 “송가인과 보해양조는 ‘잘 될꺼야’가 코로나 장기화로 지친 이들에게 삶의 활력소가 되기를 바란다”며 “중독성 있는 가사와 긍정의 기운을 듬뿍 담은 노래를 통해 하루 빨리 코로나가 종식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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