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29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 연세로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방학 여파로 대학가가 경영난을 겪고 있다. 통계청의 경제활동인구조사에 따르면 지난 5월 직원을 둔 자영업자는 138만4000명으로 집계, 1년 전보다 20만명 감소한 수치다. 2020.7.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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