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은 일상의 다양한 틈을 문화로 연결하고자 “일상의 틈, 여가문화도시”를 표방하며 문화도시지정을 위해 가평군 문화도시 조성계획서를 문화체육관광부에 제출했다고 29일 밝혔다. / 사진제공=가평군
가평군은 일상의 다양한 틈을 문화로 연결하고자 “일상의 틈, 여가문화도시”를 표방하며 문화도시지정을 위해 가평군 문화도시 조성계획서를 문화체육관광부에 제출했다고 29일 밝혔다.

가평군은 가평의 수려한 자연자원을 기반으로 문화예술 컨텐츠를 접목하여 바쁜 일상 속에서도 여유와 휴식을 통해 지역주민의 문화적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도시, 여가문화도시를 추구한다.

이를 위해 지난 2월 문화도시추진위원회를 발족하고 지역주민, 전문가의 의견을 온오프라인에서 취합하여 가평군민이 원하는 문화도시 상을 그려오고 있다.
이번 계획서에는 2021년 이후 5개년 간 문화도시를 위해 가평군이 지역주민과 만들어 갈 사업을 포함하여 가평군이 지향하는 문화도시 비전이 담겨져 있다.  

문화도시 조성 사업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지역 스스로 도시의 문화 환경을 기획·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포괄적으로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