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29일 전남 여수시 해양경찰교육원에서 해양경찰 최초 헬기 ‘B-501’호기(벨) 퇴역식이 열리고 있다.
해양경찰이 1989년 9월 최초로 도입한 ‘벨’은 지난 31년간 총 5,525시간, 지구 30바퀴에 해당하는 약 123만㎞의 거리를 사고 없이 임무를 수행했으며, 연평균 순찰 62회, 인명구조 6회, 수색 8회의 실적을 달성했다.
해양경찰청은 해양경찰 최초 헬기라는 상징성을 고려해, 퇴역 후 해양경찰교육원에 전시한다. (해양경찰청 제공) 2020.7.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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