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촌교는 현재 홍수경보가 내려져 있는 상태이며 최대 수위인 4.5m를 넘어서고 있다.
이날 충청지역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100mm 이상의 폭우가 쏟아지면서 주택과 도로가 침수되는 등 크고 작은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2020.7.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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