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이 지난 29일 부산 본사에서 폭우 피해를 입은 지역민을 위한 긴급복구 구호물품 전달식을 가졌다./사진=BNK금융그룹
BNK금융그룹은 BNK 희망나눔재단을 통해 폭우 피해를 입은 지역민을 대상으로 2000만원 상당의 긴급복구 구호물품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BNK는 지난 23일 갑작스런 폭우로 침수 등 피해를 입은 지역민과 어려움을 나누고 조기 복구와 생활 안정화를 지원한다.

BNK 희망나눔재단은 각 지역 세대별 피해 내용을 파악해 구호물품을 순차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BNK금융그룹 관계자는 “이번 구호물품이 힘든 시기를 극복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BNK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