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가짜석유 조심' 뉴스1 제공 |ViEW 374| 2020.07.30 11:00:24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강대혁 한국석유관리원 수도권북부본부장이 30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가짜석유' 제조·판매 검거 관련 기자설명회에서 가짜석유 판별 시연을 하고 있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과 한국석유관리원 수도권북부본부는 6개월에 걸친 공조 수사 끝에 석유 불법유통사범 4명을 검거했다. 이번에 입건괸 4명중 3명은 정상 경유제품에 등유를 최대 70% 혼합하는 방식으로 가짜석유를 제조·판매 했다. 이들이 판매한 가짜석유는 총 752리터였다. 검거 당시 보유하고 있던 가짜석유는 총 4,274리터에 달했다. 2020.7.30/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장원영, '공항 태도 논란' 거센 후폭풍…결국 공항 방침도 손본다 2 "시계부터 외제차까지"…MC몽, 차가원에 100억대 선물 받았나 3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4 [내일 날씨]낮 최고 33도 '찜통더위'…전국 대부분 지역 소나기 5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시에 제동… 국토부 "통합 여부 미정" 랭킹뉴스 더보기
시대 리포트 2030, 새로운 정치세대의 출현 "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 2026-06-11 [시대리포트]"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My Right 세대'의 항변 [시대리포트]"진보=기득권, 보수=공정함"?…2030이 잠실 뒤덮은 이유 [시대리포트]"재선거 촉구" 인증샷 릴레이하는 2030, 정치세력화할까 시대 리포트 더보기
사회 최신기사 권오설 ㈜넥스트지 대표, '정보문화의 달' 국무총리 표창 수상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시에 제동… 국토부 "통합 여부 미정" 안민석 "교권보호국 우려 수용…공론화 절차 마련할 것" [부고] 홍사경씨(현대해상 자회사, 현대C&R 대표이사) 빙모상 1인 앞에서 멈춰선 공권력…'올다르크'인가, 업무방해 범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