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회의장 들어서는 최영애 인권위원장 뉴스1 제공 |ViEW 703| 2020.07.30 11:25:18 (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최영애 국가인권위원장이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 의혹에 대한 국가인권위원회의 직권조사 여부가 결정되는 30일 오전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전원위원회실에서 열린 제26차 상임위원회에 입장하고 있다. 2020.7.30/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우리가 그렇게 시끄럽냐?"…'KTX 아줌마 빌런들', 민원 빗발에도 꿋꿋 2 '5년째 학폭 의혹' 조병규, 손배소 법적공방 계속…8월 항소심 첫 재판 3 '김창민 감독 살인 사건' 피고인들, 재판서 혐의 부인…"살해 의도 없어" 4 [오늘 날씨]"출근길 우산 필수"…오후부터 소나기 내려 5 카리나·윈터 딥페이크 제작자, 징역 2년6개월 실형…SM "선처 없어" 랭킹뉴스 더보기
시대 리포트 2030에게 던지는 3가지 질문 참정권 시위 'My Right 세대' 2026-06-18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 시대 리포트 더보기
사회 최신기사 [안양 소식]노동인권센터, 이동노동자 간편식 지원 등 퇴근 후엔 AI·등교는 '아저씽'…양평군, 평생학습도시 변신 '김창민 감독 살인 사건' 피고인들, 재판서 혐의 부인…"살해 의도 없어" 추미애 준비위 "경기 재정난 열악…불교부단체 제외 요청" 카리나·윈터 딥페이크 제작자, 징역 2년6개월 실형…SM "선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