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관계자들이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CCMM빌딩에서 열린 신천지·동방번개 대책 기자회견에서 이만희 신천지 교주 구속 수사 및 코로나19 이후 신천지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2020.7.30/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