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30일 하루동안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7명이 추가로 나왔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이날 오전 0시보다 7명이 증가한 1599명이라고 밝혔다.
늘어난 확진자는 강서구 요양시설 관련 확진자가 1명이 늘어 총24명이 됐다. 강남구 K빌딩 관련 확진자도 1명 늘어 총7명으로 증가했다.
그외 타시도 확진자 접촉자 2명과 기타 확진자 3명이 추가로 나왔다.
앞서 서울시는 이날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오전0시)보다 3명이 증가한 1592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3명 중 2명은 관악구 확진자 접촉자 1명, 중구 확진자 접촉자 1명이다. 나머지 1명에 대해서는 경로를 확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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