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51K 관계자는 지난 30일 OSEN에 “옥택연이 ‘빈센조’에 출연하기로 했다. 현재 영화 ‘한산’을 촬영 중인데 잘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빈센조’는 조직 내 갈등으로 이탈리아에서 한국으로 온 마피아 콘실리에리가 베테랑 악질 변호사를 사랑해 악당의 방식으로 정의를 구현한다는 소셜 코미디 장르다. 내년 상반기 방영 예정이다.
옥택연은 JYP와 계약이 만료된 후 2018년 소지섭 등이 소속된 배우매니지먼트사 51K와 계약했다. 소속사는 달라도 2PM 활동은 지속할 것이라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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