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는 집중호우 피해 이재민을 위해 마련된 긴급대피소(대전 서구 복수동 오량실내테니스장)에 이재민 쉘터 50동 설치 및 긴급구호품(담요, 의류, 일용품 등 구성) 150세트를 지원했다고 31일 전했다. 적십자 봉사원들이 이재민에게 급식을 배식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제공) 2020.7.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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