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현만 기자 = 서울 강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나왔다.
2일 구에 따르면 공항동에 거주하는 강서구 109번 확진자가 자가격리 해제 전인 지난 1일 검사를 받고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그는 지난 7월19일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직후 받은 검사에서는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이후 계속 자가격리 중이었다.
그의 가족 역시 즉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 조치됐다.
구 관계자는 "확진자를 병원으로 이송하고 거주지와 주변을 방역소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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