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맥 로고.
에스맥이 오후 들어 반짝 급등했다.
에스맥은 3일 오후 2시 7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5.32%(75원) 오른 14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스맥은 혈장치료제 관련주로 꼽히며 최근 관심 주로 떠올랐다. 자회사 다이노나로 인해 혈장치료제 관련주로 묶이면서부터다. 다이노나는 혈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차단하는 항체 추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앞서 다이노나는 지난달 31일 화일약품 유상증자에도 참여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인수 배경은 화일약품의 원료의약품 경쟁력 및 해외 판매망을 꼽았다. 해외수출을 준비하겠다는 계산으로 풀인된다.

다이노나의 모회사 에스맥은 휴대폰 등 모바일기기의 입력장치에 사용되는 휴대폰용 모듈 개발, 생산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