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중랑천, 살곶이 체육공원, 응봉나들목을 방문해 현장 안전 상태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또한, 연이은 집중호우로 인해 지역 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활동을 강화해 적극 대응할 것을 당부했다. (성동구청 제공) 2020.8.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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