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공주대학교산학협력단은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실시한 2020년 장애인 맞춤형 창업교육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는 중소기업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장애인의 복지 증진을 위해 창업교육, 점포지원 사업 등을 통해 자립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기관이다.
공주대는 올해 진행되는 장애인 특화교육으로 식용곤충을 사육, 사업화에 성공할 수 있도록 곤충사육에 관한 전반적인 교육과 창업을 위한 1대1 컨설팅을 통해 사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오는 10일부터 공주대 산업과학대학 부속농장에서 진행되며, 교육이수 시간은 100시간이다. 이론과 실습, 창업을 위한 컨설팅으로 다양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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