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정례 브리핑에서 서울 강남구 커피전문점 및 양재동 식당과 관련해 2명이 추가 확진되어, 이날 낮 12시 기준으로 누적 확진자가 총 12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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