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 접수는 오는 9월 28일부터 10월 30일까지 한전KDN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이후 참가 작품 중 1차 서류 심사를 통해 24개 팀을 선발하며 11월 18일 한전KDN 본사(나주)에서 팀별 최종 심사를 거쳐 우수작에 대한 시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2015년 개최 이후 매년 출품작이 증가해 지난해 전남대 및 SW마이스터고 학생 등 총 45개 팀이 참가하는 등 명실상부 광주전남지역의 대표적인 소프트웨어(SW)경진대회로 자리 잡고 있다.
참가 대상은 광주전남지역 소재 대학교(대학원생 포함)와 마이스터고등학교 학생이다.
공모분야는 최근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디지털·그린뉴딜 등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작품이라면 분야의 제한 없이 팀(5인 이내) 또는 개인 단위로 참가할 수 있다.
한전KDN 관계자는 "빛가람 에너지밸리 소프트웨어 경진대회는 지역인재들이 뛰어난 실력을 뽐낼 수 있는 경연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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