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정부, 50층 공공 재건축 허용' 뉴스1 제공 |ViEW 561| 2020.08.04 15:29:24 (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정부가 '8.4 주택공급대책'을 통해 서울 재건축·재개발 관련 규제를 조건부로 완화하기로 결정하면서 강남권 정비사업 추진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4일 서울 송파구 신천동 미성클로버·진주 아파트 재건축 단지가 보이고 있다. 서울시는 그동안 도시계획을 통해 아파트 층수를 35층까지 제한을 뒀지만 용적률 인센티브 제도의 원활한 적용을 위해 층수 제한 규제를 풀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송파구 잠실 등지에는 50층 이상 높이 올라가는 재건축 아파트가 등장할 전망이다. 2020.8.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장원영, '공항 태도 논란' 거센 후폭풍…결국 공항 방침도 손본다 2 "시계부터 외제차까지"…MC몽, 차가원에 100억대 선물 받았나 3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4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시에 제동… 국토부 "통합 여부 미정" 5 [부고] 홍사경씨(현대해상 자회사, 현대C&R 대표이사) 빙모상 랭킹뉴스 더보기
시대 리포트 2030, 새로운 정치세대의 출현 "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 2026-06-11 [시대리포트]"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My Right 세대'의 항변 [시대리포트]"진보=기득권, 보수=공정함"?…2030이 잠실 뒤덮은 이유 [시대리포트]"재선거 촉구" 인증샷 릴레이하는 2030, 정치세력화할까 시대 리포트 더보기
사회 최신기사 권오설 ㈜넥스트지 대표, '정보문화의 달' 국무총리 표창 수상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시에 제동… 국토부 "통합 여부 미정" 안민석 "교권보호국 우려 수용…공론화 절차 마련할 것" [부고] 홍사경씨(현대해상 자회사, 현대C&R 대표이사) 빙모상 1인 앞에서 멈춰선 공권력…'올다르크'인가, 업무방해 범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