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5일 1191~1193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93.31원으로 2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국의 경제지표가 양호한 가운데 미국의 추가 부양 정책 합의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며 뉴욕증시가 상승하고 안전자산 수요가 약화하면서 하락했다"며 "미국 추가 부양 정책 합의에 대해 민주당 원내 대표가 긍정적인 발언을 한 점이 금융시장 내 위험자산 선호를 이끌며 달러 약세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