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이나영 정의기억연대 이사장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1451차 수요시위 기자회견에서 경과보고를 하고 있다. 2020.8.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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