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송무심의관 출범 브리핑하는 강성국 법무실장 뉴스1 제공 |ViEW 267| 2020.08.05 15:45:03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강성국 법무부 법무실장이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고등검찰청 의정관에서 국가송무행정 개선을 위한 송무심의관 출범 브리핑을 하고 있다. 법무부에 따르면 각급 검찰청에 위임됐던 국가·행정 소송 지휘권한을 50년 만에 법무부로 이관하는 방안이 오는 12월28일 시행된다. 이에따라 법무실 법무실장 아래 송무심의관을 설치하고 송무심의관 아래 행정소송과를 신설하며 현 국가송무과를 국가소송과로 명칭을 변경해 확대·개편할 예정이다. 2020.8.5/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시계부터 외제차까지"…MC몽, 차가원에 100억대 선물 받았나 2 "미화원과 엘베 타면 역겨워"…입주민 갑질에 관리인 사과문 '공분' 3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4 1인 앞에서 멈춰선 공권력…'올다르크'인가, 업무방해 범죄인가 5 [부고] 홍사경씨(현대해상 자회사, 현대C&R 대표이사) 빙모상 랭킹뉴스 더보기
시대 리포트 2030, 새로운 정치세대의 출현 "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 2026-06-11 [시대리포트]"내 권리는 내가 지킨다"…'My Right 세대'의 항변 [시대리포트]"진보=기득권, 보수=공정함"?…2030이 잠실 뒤덮은 이유 [시대리포트]"재선거 촉구" 인증샷 릴레이하는 2030, 정치세력화할까 시대 리포트 더보기
사회 최신기사 안민석 "교권보호국 우려 수용…공론화 절차 마련할 것" [부고] 홍사경씨(현대해상 자회사, 현대C&R 대표이사) 빙모상 1인 앞에서 멈춰선 공권력…'올다르크'인가, 업무방해 범죄인가 김동연 경기지사, 폭우 피해 가평 재해복구 현장 점검 "AI로 생성된 정보"…덕수궁 측, 야외 결혼식 신청 정보는 '허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