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브리핑하는 강성국 법무실장 뉴스1 제공 |ViEW 472| 2020.08.05 15:49:10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강성국 법무부 법무실장이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고등검찰청 의정관에서 국가송무행정 개선을 위한 송무심의관 출범 브리핑을 하고 있다. 법무부에 따르면 각급 검찰청에 위임됐던 국가·행정 소송 지휘권한을 50년 만에 법무부로 이관하는 방안이 오는 12월28일 시행된다. 2020.8.5/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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