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오후6시20분경 변사자가 발견된 철마면 이곡길 1~152 사이 농로/사진=부산경찰청
부산 기장군 철마면 한 농로에서 변사자가 발견됐다.


부산경찰에 의하면 지난 5일 오후6시20분께 철마면 이곡길 농로에서 변사자 A모(50대)가 발견됐다. 


사고장소와 500m 떨어진 곳에 거주하는 변사자 A모씨는 발견된 곳 옆 3미터 아래 밭으로 추락, 경운기에 깔린채 사망했으며 이를 발견한 행인이 신고했다.
변사자는 지병으로 여러번 쓰러진 적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기장경찰서는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