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막막한 수해 복구 뉴스1 제공 |ViEW 412| 2020.08.06 10:00:36 (철원=뉴스1) 김명섭 기자 = 엿새째 철원지역에 최대 700㎜ 넘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6일 오전 철원군 동송읍 이길리 한 주민이 망연자실해 하고 있다. 한탄천 범람은 1999년 이후 처음으로 인근 마을들이 물에 잠기며 주민 780명이 긴급 대피한 상황이다.2020.8.6/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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