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10시44분 기준 하나마이크론은 전 거래일보다 28.94%(1670원) 상승한 74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키움증권은 보고서에서 하나마이크론에 대해 올해 3분기 전 사업 부문의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고 평가했다.
박유악 키움증권 연구원은 “지난 2분기 고객사의 서버 DRAM 물량을 신규 수주하며 시장 다각화에 성공했고, 3분기부터 베트남 증설 공장이 신규 가동하며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며 "상반기 코로나19 영향으로 차질을 빚었던 브라질 법인이 정상화될 것으로 보여 3분기 모든 사업 부문에서 실적이 턴어라운드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 연구원은 하나마이크론의 내년 매출액은 18% 증가한 3873억원, 영업이익은 365% 증가한 349억 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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