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수도권 집중호우 팔당댐, 소양감댕 방류로 한강 수위가 높아지면서 9년만에 한강 본류에 '홍수주의보'가 발령됐다. 6일 서울 영등포구 63아트에서 바라본 올림픽대로가 통제된 채 물에 잠겨있다. 2020.8.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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