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청 전경 /사진제공=인천시
인천시는 관내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서비스 제공기관에 대한 정기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인천시는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이 지역별 특성과 지역주민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제공하는 사회서비스이며, 아동정서발달서비스 등 26개 서비스를 제공 중에 있다.

이어 시는 일정 소득기준에 속하는 지역주민이 신청 및 선정 절차를 통해 1년간 이용이 가능하며, 사회서비스제공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지역일자리 창출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또 시는 매년 서비스제공기관에 대한 정기점검을 실시하여 서비스 제공기관의 관계법령 및 지침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서비스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여 서비스품질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기존의 점검항목과 서비스 이용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서비스 제공기관의 8월 10일부터 시·군·구 합동 및 군·구 자체점검으로 실시 된다.

인천시 조명노 자립정책과장은 “사회서비스 제공현장의 투명성 확보 및 안전점검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