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토스페이먼츠는 온라인 쇼핑 시 10단계를 거쳐야 했던 자사 결제창을 간소화하고 사용자 환경(UI)과 사용자 경험(UX)을 중심으로 결제창 혁신 서비스를 개발한다.
LG유플러스의 PG(전자지급결제대행서비스)사업부를 인수한 토스페이먼츠는 결제창 UI, UX의 개편작업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PG시장에 뛰어든다는 복안이다.
기존에는 고객이 쇼핑몰에서 결제할 때 PG사를 거친 후 결제 세부방식을 선택하는 등 어플을 설치하고 등록하는과정을 10단계 거쳐야 했다.
LG유플러스의 전자결제창은 ▲결제수단 선택 ▲프로그램 설치 ▲다운로드 ▲설치 완료 ▲은행 선택 ▲은행정보 입력 ▲본인확인 ▲공인인증서 ▲보안카드 ▲결제 완료 등 10개 결제창을 띄워야 한다.
토스페이먼츠는 이같은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결제수단 선택하는 창에 토스 간편결제를 탑재해 화면에 결제수단을 효율적으로 배치하고 결제 승인까지 도달하는 단계를 최대 1~2단계로 줄일 계획이다.
토스페이먼츠는 미국 PG업체 ‘스트라이프’와 ‘페이팔’을 벤치마킹하고 있다. 스트라이프는 PG사업을 간소화하는 개발 중심의 결제플랫폼 업체며 페이팔은 세계 전자상거래 결제시장에서 1위를 유지하고 있다.
토스 관계자는 “LG유플러스는 지난해 PG사업에서 약 330억원의 이익을 냈는데 국내 PG시장의 23%를 점유했다”며 “PG시장 이익규모는 1500억~1600억원에 달해 최근 언택트와 모바일 결제 니즈가 커지면서 올해 더 성장할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LG유플러스의 전자결제창은 ▲결제수단 선택 ▲프로그램 설치 ▲다운로드 ▲설치 완료 ▲은행 선택 ▲은행정보 입력 ▲본인확인 ▲공인인증서 ▲보안카드 ▲결제 완료 등 10개 결제창을 띄워야 한다.
토스페이먼츠는 이같은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결제수단 선택하는 창에 토스 간편결제를 탑재해 화면에 결제수단을 효율적으로 배치하고 결제 승인까지 도달하는 단계를 최대 1~2단계로 줄일 계획이다.
토스페이먼츠는 미국 PG업체 ‘스트라이프’와 ‘페이팔’을 벤치마킹하고 있다. 스트라이프는 PG사업을 간소화하는 개발 중심의 결제플랫폼 업체며 페이팔은 세계 전자상거래 결제시장에서 1위를 유지하고 있다.
토스 관계자는 “LG유플러스는 지난해 PG사업에서 약 330억원의 이익을 냈는데 국내 PG시장의 23%를 점유했다”며 “PG시장 이익규모는 1500억~1600억원에 달해 최근 언택트와 모바일 결제 니즈가 커지면서 올해 더 성장할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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